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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당첨자 내일 발표

뉴스
입력 2006.05.02 23:19 수정 2006.05.02 23:19

계약은 10일부터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18일 끝난 판교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 9428가구에 대한 당첨자가 4일 일제히 발표된다고 2일 밝혔다.

당첨자는 금융결제원의 컴퓨터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동·호수가 결정된다. 부적격자나 미계약자가 생길 것에 대비해 건설회사별, 주택형별 공급 가구수의 20% 범위 안에서 예비 당첨자도 선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주택공사의 경우 4일 오후 3시부터 주공 홈페이지(www.jugong.co.kr)와 성남판교·부천여월·의정부 등 세 곳의 모델하우스에서 이뤄진다. 민간 업체는 각사 견본 주택에 오후 2시 일제히 게시되며, 일간신문에도 공고된다.

판교 모델하우스는 4일 당첨자 명단 게재와 함께 첫 1주일 동안은 당첨자에게만 관람이 허용된다.

계약은 민간 분양의 경우 5월 10~15일까지로 건영·대광건영·한성은 12일까지만 받는다. 민간 임대는 5월 15~17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주공은 임대의 경우 5월 29일~6월 12일, 분양은 5월 29일~6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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