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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수도권 1순위 예·부금 가입자 637대1

뉴스
입력 2006.04.14 23:06 수정 2006.04.14 23:06

판교 민간 분양 아파트 청약 마감을 이틀 앞두고 수도권 1순위 청약예·부금 가입자 청약 경쟁률이 637대1을 기록했다.

건설교통부는 인천·경기(성남 포함) 지역 일반 1순위자 청약 이틀째인 14일 낮 12시 현재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에 청약신청서를 접수한 인원은 1만8887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수도권 일반 1순위로 청약 신청한 이들은 총 36만2356명, 청약 경쟁률은 637대1로 집계됐다. 민간 분양 모집가구수는 총 569가구다.

성남지역 거주자에게 돌아가는 우선 공급 물량 246가구에는 13일까지 1만7921명이 몰려 9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민간임대 물량 경쟁률은 청약 마지막날인 이날 낮 현재 637가구에 1792명이 청약을 해 2.8대 1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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