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반1순위자 청약 첫날 12시 현재 5만2500여명이 청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7일 12시 현재 판교신도시 민간분양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276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1400만원 가입자가 대상인 민간임대는 624가구 모집에 27명만 신청했다. 주공아파트는 분양 30개 타입 가운데 19개 타입, 임대 17개 타입 가운데 7개 타입이 마감됐다.
이날 서울 일반1순위자들은 민간분양아파트(815가구)에 5만2533명이 청약했으며, 누적 청약자수는 15만9830명을 기록했다.
(남창균 namck@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