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100대1

뉴스
입력 2006.04.06 22:45 수정 2006.04.06 22:45

판교 중소형 민간분양 아파트 서
울·수도권 5년 무주택 경쟁률

판교 중소형 민간 분양아파트에 대한 서울 및 수도권 5년 무주택자의 실제 청약경쟁률이 100대1을 넘어섰다. 임대아파트 청약건수도 나흘 만에 모집가구 수를 채웠다.

건설교통부는 6일“낮 12시 현재 판교 민간분양 물량에 대한 청약집계 결과, 인터넷(4만7981명)과 창구 접수(2990명)를 통해 총 5만971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그간의 누적 신청자는 9만196명. 이에 따라 성남시 우선 공급대상 모집가구(345가구)의 당첨자를 빼고 남는 수도권 공급물량(803가구)의 실질 경쟁률은 111대1에 이른다.

청약 기피 현상을 보였던 민간 임대 물량은 이날 청약저축 가입 성남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접수에서 296명이 신청, 나흘 만에 모집가구(271가구)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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