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산 강서·당진 우두지구 2만5000가구 들어선다

뉴스
입력 2006.04.05 23:09 수정 2006.04.05 23:09

부산 강서구 대저동 일원 148만5000평, 충남 당진읍 우두·채운·읍내리 일원 22만9000평이 택지로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이들 두 곳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5일부터 주민공람 및 관계기관 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들 2개 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을 내년에 세운 뒤 2009년에 착공, 2012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지구에는 1만9300가구(임대 9351가구)를 짓고, 당진 우두지구에는 5400가구(임대 3140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강서지구는 토지공사가, 우두지구는 주택공사가 각각 사업시행을 맡는다.

부산 서부권에 위치한 강서지구는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였던 곳으로, 토지공사는 이곳을 저층·저밀도의 친환경 도시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화제의 뉴스

디벨로퍼협회, 차세대 디벨로퍼 프로그램 6기 모집
부천 '엘리프 역곡', 홍보관 오픈하고 5월 중 분양 예정
0.06대 1 청약 참사 재현? 가격 이점 없는 재분양 아파트 |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며느리가 너무해" 이순신 장군 집, 경매로 팔릴 뻔했다고?
한화 3세 김동선,'실적 폭망' 건설서 손 뗐다…지주사 올인

오늘의 땅집GO

'임장객 폭발' 해운대 20평대 아파트 현관에 붙은 안내문, 이유는
'분양가 부풀리기 논란' 부영, 알고보니 '임대왕' 아닌 '분양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