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민간 임대아파트 4개 단지가 28일 분양 승인을 받아 4월 3일부터 청약 접수에 들어갈 전망이다. 민간 임대의 당첨자 발표일도 5월 4일로 주공아파트와 같아 이중청약은 막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28일 판교 4개 민간 임대아파트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민간 임대 4개 단지, 1692가구는 29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거쳐 4월 3일~14일까지 청약을 받는다.업체별 임대보증금은 32평형 기준으로 ▲진원이앤씨 2억3755만원(임대료 58만9000원)▲모아건설 2억4266만원(59만원)▲광영토건 2억1568만원(49만4000원)▲대방건설 2억4675만원(59만3000원)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