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청약 막올랐다

뉴스
입력 2006.03.28 23:08 수정 2006.03.28 23:08

오늘 주공 임대·분양물량 접수

오늘(29일) 주택공사의 판교 임대·분양물량을 시작으로 200만 수도권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기다려온 판교 신도시 분양의 막이 오른다.

분양가를 둘러싸고 분양승인권자인 성남시와 마찰을 빚어온 민간 건설업체들도 28일 막바지 절충을 끝내고 29일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계획이다.

민간 건설사가 짓는 주택의 공급물량은 분양이 3660가구, 임대가 1692가구다.

주택공사는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홈페이지(www.jugong.co.kr)를 통해 인터넷접수를 한다. 오전 9시30분부터는 성남 탄천종합운동장(분당 야탑동) 내에 설치된 접수 창구에서 현장접수를 시작한다. 모두 성남 거주자들이 대상이다.

수도권 거주자가 대상인 4월 4일부터는 부천 여월견본주택, 의정부 주택전시관에서 현장 접수를 한다. 공급물량은 ?분양 2192가구 ?임대주택 1884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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