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분당 전셋값 뚝↓

뉴스
입력 2006.03.15 20:51 수정 2006.03.16 03:15

용인 동백지구 입주 쇼크

고공 비행을 계속하던 분당신도시 아파트 전셋값에 제동이 걸렸다. 용인 동백지구 입주 쇼크와 전세 수요 감소로 이달 들어 평형별로 2000만~3000만원씩 떨어졌다.

40평형대 이상 급매물은 최고 5000만원씩 빠졌다. 전세 매물이 쌓여 일부 집주인은 집수리 등을 조건으로 세입자 유치에 나서는 형편이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시범단지, 구미동, 이매동 등 분당 대부분 지역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조사에서도 지난 10일 기준으로 분당 전셋값이 올들어 처음 마이너스 변동률(-0.05%)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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