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중소형 분양가 평당 1100만원 넘을듯

뉴스
입력 2006.03.15 19:52 수정 2006.03.16 03:35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판교 신도시 중소형 평형 분양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32평형 아파트 분양가를 평당 평균 1100만~1200만원, 최상층은 최고 1300만원 선으로 잠정 결정해 분양승인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건설교통부가 예상한 판교 중소형 평형 분양가(평당 1100만원선)를 넘어선 것이어서 성남시의 분양승인 과정에서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화제의 뉴스

부천 '엘리프 역곡', 홍보관 오픈하고 5월 중 분양 예정
0.06대 1 청약 참사 재현? 가격 이점 없는 재분양 아파트 |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며느리가 너무해" 이순신 장군 집, 경매로 팔릴 뻔했다고?
한화 3세 김동선,'실적 폭망' 건설서 손 뗐다…지주사 올인
'임장객 폭발' 해운대 20평대 아파트 현관에 붙은 안내문, 이유는

오늘의 땅집GO

'임장객 폭발' 해운대 20평대 아파트 현관에 붙은 안내문, 이유는
'분양가 부풀리기 논란' 부영, 알고보니 '임대왕' 아닌 '분양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