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부동산114가 주관하는 판교 당첨전략 설명회 1차 행사가 28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곽창석 부동산퍼스트 전무와 김희선 부동산114 전무 등 부동산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보유 통장별 당첨 확률과 청약 전략, 주요 단지별 입지 분석 등 판교 신도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판교 외에 올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유망지역 분석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06년 부동산 재테크 가이드’ 강연도 펼쳐진다. 이날 설명회 참가 대상은 본지 독자우대 사이트인 ‘모닝플러스’(morningplus.chosun.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한 본지 독자 100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자들에게는 설명회 자료집과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판교 당첨전략 설명회 2·3차 행사는 오는 3월 7일(서울 여의도 전경련 국제회의실)과 3월 14일(분당 신도시 새천년컨벤션센터)에서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