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인천 동양동에 임대주택 1178가구

뉴스
입력 2005.04.06 18:41 수정 2005.04.07 06:21


대한주택공사가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 택지개발사업지구에 짓는 국민임대주택 1178가구를 공급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다.

이번에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은 ▲1단지 17평 232가구, 21평 324가구 ▲2단지 17평 293가구, 21평 329가구다. 단지 구분 없이 평형별로 접수를 한다.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월)는 17평형이 1280만원에 13만9000원, 21평형이 1695만원에 17만4000원이다. 입주 시기는 내년 5~6월 중이다.

무주택 가구주로서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인 155만6680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공급가구수의 15%는 65세 이상 부모를 1년 이상 부양한 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중소기업 근로자 등에게 우선 공급한다. 인천 계양구 거주자가 1순위, 서울·부천·김포시 등이 2순위이다. 문의 1588-9082


(최원규기자)

화제의 뉴스

"아파트는 매수세 있지만,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미국 주식에 93% 몰빵' 미래에셋 퇴직연금 "TDF 1위 업체의 편법 투자"
"사전 유출 아니에요?"…부동산 대책으로 현실화되는 '지라시'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