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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브리핑] 인천논현 '신일해피트리' 82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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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1.24 17:22 수정 2004.11.24 17:22

㈜신일이 인천 최대 택지개발지구로 꼽히는 논현지구에서 ‘신일해피트리’(38~69평형) 아파트를 분양한다. 총 828가구로 오는 26일 모델하우스를 열 예정이다. 논현지구는 인천 논현동과 고잔동 일대 77만평 규모로 남동공단과 송도신도시가 인접해 있다. 아파트 주변에 초·중·고등학교가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 영동고속도로 월곳IC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 소래IC와 전철 경인선 논현역도 각각 개통될 예정이다.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헬스·골프연습장을 갖춘 멀티웰빙센터와 7개의 테마공원도 설치된다. (032)472-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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