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미분양 아파트 20% 늘어나

뉴스
입력 2004.03.01 17:33 수정 2004.03.01 17:33

광주광역시 88%로 최고

분양경기 위축으로 준공 후 미분양된 아파트까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해 12월 5874가구에서 1월 말 7101가구로 20.9%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전체 미분양 주택도 4만1137가구로 지난해 12월 말(3만8261가구)에 비해 7.5%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광주 광역시가 1870가구에서 3528가구로 88.7% 증가했다. 전남이 42.4%, 제주가 19.9% 각각 증가했다.

(차학봉기자)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