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주택공급제 검토委 첫회의

뉴스
입력 2004.02.24 18:50 수정 2004.02.24 18:50

시민단체들이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요구하는 가운데 주택공사의 건축비 공개 여부를 결정할 ‘주택공급제도 검토위원회’가 24일 건설교통부에서 첫 회의를 갖는다.

대학교수·시민단체 대표·업계 대표 등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주택공급제도 검토위원회는 분양원가 공개 찬·반론자가 같은 비율로 참석했으며 주택공사 건축비 공개 여부, 공공택지 개발이익 환수 필요성,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차학봉기자)

화제의 뉴스

초고가 시니어타운 '소요한남' 평균 경쟁률 13.4대 1…전용 108㎡ 대거 몰려
성수동 한복판 유령빌딩…대기업 2곳서 450억대 인수 후 6년 방치, 왜?
'기적의 실적' 김영식 사장의 SK에코플랜트…1분기 영업익 14배 뛴 비결
5·9호선 끼고 한강이 앞마당…롯데물산이 찜한 양평동의 천지개벽
GTX만 믿었던 동탄, 지옥의 출근길…"광역버스 9대 보내고 출근 포기"

오늘의 땅집GO

GTX만 믿었던 동탄, 지옥의 출근길…"버스 9대 보내고 출근 포기"
성수동 한복판 유령빌딩…대기업 2곳서 450억대 인수 후 6년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