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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전국 139지구 726만평 택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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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10.23 18:21 수정 2003.10.23 18:21

건설교통부는 23일 연말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54개지구 404만평 등 전국적으로 139개지구 762만평의 택지를 주택건설업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건설업체들은 이들 택지에서 20여만 가구를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일반에게 분양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하남 풍산(30만평), 고양 행신2(14만6000평), 성남 도촌(14만2000평), 광명 소하(9만6000평), 안산 신길(8만2000평), 의정부 녹양(7만7000평), 부천 여월(6만9000평), 의왕 청계(6만2000평), 남양주 가운(5만평), 군포 부곡(4만1000평) 등이 공급된다.

또 화성 향남(50만9000평), 화성 동탄(46만6000평), 용인 보라(5만1000평), 인천 영종도의 운남(14만6000평) 및 운서(9만4000평)지구도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광주 수완(70만평), 김해 율하(56만1000평), 군산 수송(37만1000평), 울산 구영(23만1000평), 청주 강서(19만8000평), 청원 오송(11만7000평), 부산 명지(26만평), 천안 불당(14만5000평)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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