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등촌동 ‘강변 샤르망’ 분양

뉴스
입력 2003.05.28 18:01 수정 2003.05.28 18:01





한국도시개발이 강서구 등촌동에서 ‘강변 샤르망’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6개 동으로 23평형 56실, 24평형 52실, 25평형 268실 등
총 376실로 구성된다. 전용률은 76.15%로 높은 편이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개념을 결합한 아파텔 형태로 짓는다. 평당가는 65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게 분양회사측 설명.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융자해준다. 지하철 9호선 가양대교역(2007년 개통)이 걸어서 3분쯤
걸리며, 5호선 발산역도 가깝다. 가양대교·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월드컵경기장, 난지도 하늘공원, 한강시민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입주는 2005년 5월 예정. (02)2658-2121





화제의 뉴스

용산 10억, 반포 15억 로또 아파트… 4월 9일부터 청약대전
3년만에 공사비 2900억 '폭등 고지서' 받은 재개발..공기도 10개월 연장
[디스아파트] 서부산도 평당 2000만원 시대...교통 호재 선반영된 '이 곳'|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
"부동산 유튜브 보고 왔어요" 시청자가 고객으로, 매출 3배 뛰었다
18년째 멈춘 강북 최대 재개발..도심 더블 역세권이면 뭐하나

오늘의 땅집GO

"웃돈만 10억 붙었는데" 18년째 제자리, 강북 최대 재개발 잔혹사
"부동산 유튜브 보고 왔어요" 시청자가 고객으로, 매출 3배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