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은 하반기 경기도 파주시 와동리와 고양시 덕이동 등 4곳에서
모두 2604가구가 완공돼 입주한다고 밝혔다.
9월에 경기도 파주시 와동리 경의선 운정역 인근의 운정역 1차
동문아파트(902가구), 운정역 2차 동문아파트(1225가구)가 입주한다.
10월에는 고양시 덕이동에서 296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입주한다. 이
아파트는 일산 신도시 및 경의선 탄현역, 지하철3호선 대화역이 차량으로
5분거리다. 용인시 수지읍 동천리 181가구의 아파트도 10월에 입주한다.
동문건설측은 “4개 아파트 2604가구중 2515가구가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소형주택으로 전세수요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02)786-7344
( 김기홍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