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건축가 7명이 설계한 전원주택 타운 분양

뉴스
입력 2001.05.30 19:21


7명의 유명 건축가가 설계하는 ‘전원주택 작품 타운’이 일반을 상대로
분양되고 있다.

부동산 운용·자문사인 ㈜프레니엄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회현리
KBS수련원 맞은 편 2만1701평에 고급 주택단지 ‘양평 프레니엄’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200~350평의 대지에 40~50평 규모로 78가구가
분양되며, 승효상·이종호·박기준·서혜림씨 등 7명의 건축가가
주거형·별장형·스튜디오형 등 3개 유형으로 21개 모델을 설계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프레니엄은 이와 관련, 6월10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 서화에서
‘주택작품 전시회’도 열고 있다. 평당가는 토지가 100만원, 건축이
450만원선. ☎(02)47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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