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동원개발 900가구 분양

뉴스
입력 2001.05.02 17:49




부산지역의 중견 주택업체 동원개발이 분당 야탑동과 죽전 등 수도권에서
900여가구를 분양한다. 동원개발은 분당에서 35평 80가구, 43평형
86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분당에서 주상복합아파트가 아닌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은 7년 만이다. 분당선 야탑역과 도보 10분거리. 평당가는
650만~700만원. 동원은 하반기에 죽전·일산 등에서도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 동원개발은 코스닥 등록업체로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그동안
3만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해왔다.☎(031)713-0330

( 차학봉기자 )

화제의 뉴스

文정부 때보다 2배 더 올랐다...서울 집값 82주째 상승, 역대 최장 눈앞
시범·광장 38-1·목화, 시공사 선정 코앞…삼성·현대, 여의도 독식 수순
가덕도신공항 11월 첫 삽...2035년 개항 향해 다시 속도
손흥민이 트리마제 판 후 10억 더 올랐지만…매도 타이밍 '월클', 왜?
성수역 도보 2분에 주차 49대…연면적 1400평 건물 통임대

오늘의 땅집GO

文 때보다 2배 더 올랐다, 서울 집값 82주째 상승, 역대 최장 눈앞
손흥민이 트리마제 판 후 10억 올랐지만…매도 타이밍 '월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