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부천 상동 동시분양 경쟁률 3.5대1

뉴스
입력 2000.01.13 20:33



부천 상동지역 10개 아파트 단지 4260가구를 대상으로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만4902명이 신청해 평균 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은행은 13일 동시분양 1순위 접수에서 대우건설 59평형이 16.2대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39평형과 49평형이 15.6대 1과
6.6대1, 금호건설 35평형이 11.4대 1로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기업 24평형(1.7대1), 대우자동차 34평(2.91대1), 유림건설 34평형
(1.1대1), 신동아 34평형(1.3대1), 한양 35A평형(2.9대1), 35B평형(4.4대1)
등도 1순위에서 마감됐다. 반면 서해종합건설과 풍림산업이 분양한 아파트는
전평형이 미달됐다.

(* 차학봉기자 *)



화제의 뉴스

'결혼소멸 시대' 400평 웨딩홀이 노치원으로…공실 해결 구원투수는 시니어
우리은행, 40억 금융사고에 외주 관리도 구멍…1.7만건 개인정보 유출
코리아신탁 이어 교보신탁도…수수료 장사하던 신탁계 줄희망퇴직 위기
유사 도박장 변질된 청년주택…98대 1 뚫었는데 주거환경 '복불복' 방치
"주담대 3억 한도는 여기뿐" 이번엔 소형·외곽 아파트가 불붙는다는데

오늘의 땅집GO

"주담대 3억 한도는 여기뿐" 이번엔 소형·외곽 아파트가 불붙는다는데
"강남이라고 다 팔리는 시대 끝" 한 채 500억 아파트도 헐값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