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오포 현장에서 "수지보다 땅값 싸고 경치좋아…"

뉴스
입력 1999.11.23 18:33



‘건국공인’ 김기창(39)대표는 “오포는 전원주택지로 각광받을
정도로 자연환경도 뛰어나고 교통도 좋은 만큼 용인의 인기를
능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포 지역은 전답이 평당
100만∼150만원, 임야는 30만∼60만원 정도로 용인 수지보다 땅값도
저렴해 아파트 분양가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그는 아파트건설을 미리 염두에 두고 아파트 주변의 임야를
선취매하려는 투자가들의 발길도 늘고 있어 개발바람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이 지역에서는 아파트 외에도 빌라 10여개
단지 400여 가구와 전원주택이 분양중이다.

(*차학봉기자 *)



화제의 뉴스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손실 8154억원 적자전환
"알고 말하냐", "엉터리 조언 들었다"…대통령의 임대사업자 발언 일파만파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부고] 김정욱 씨(삼성물산 부사장) 부친상
"아파트는 매수 가능,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오늘의 땅집GO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