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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모델하우스 22일 오픈

    입력 : 2020.05.22 09:55 | 수정 : 2020.05.22 10:31

    [땅집고]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땅집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모델하우스를 22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棟), 총 486실 규모 오피스텔이다. 주택형별로 ▲37㎡ 19실 ▲38㎡ 38실 ▲53㎡ 76실 ▲56㎡ 19실 ▲ 59㎡ 19실 ▲71㎡ 1실 ▲84㎡ 314실 등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청량리역 일대는 서울 동북부의 교통 요지로 꼽힌다. 청량리역이 지하철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 등 총 6개 노선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종로·광화문·강남·잠실·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하기 수월하다. 앞으로 교통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청량리역에 GTX-B(2019년 8월 예비타당성 통과), GTX-C(2018년 12월 예비타당성 통과) 노선이 개통 예정인 데다가, 지난해 2월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강북 횡단선(추진중), 면목선(추진중)도 계획돼있다.

    앞으로 단지 주변 주거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단청량리 종합시장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개발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동대문구 제기동·청량리동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총 42만892㎡를 개발하는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청량리3구역·청량리4구역·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 등이 공사 진행 중이며, 전농구역·용두1구역·전농12구역 등 정비 사업도 추진 중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모델하우스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92-62에 있다. 분양회사 관계자는 “입지가 우수하고 개발 호재를 여럿 갖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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