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더보기 트위터 0 구글플러스 이메일로 기사공유 입력 : 2020.05.21 11:05 [땅집고] 래미안 원 펜타스 조감도. /삼성물산 [땅집고] 삼성물산이 신반포15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과 재건축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400억원이다. 삼성물산은 기존 서울 서초구 반포동 12번지 ‘신반포15차아파트(180가구)’를 최고 35층, 6개동, 641가구 규모 단지로 새로 짓는다. 단지명은 ‘래미안 원 펜타스’로 제안했다. 현재 신반포15차는 이주·철거를 마무리한 상태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