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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구, 대전 공인중개사영업 전략 특강-2월 4~6일

      입력 : 2020.01.19 14:37 | 수정 : 2020.02.02 13:53

      조선일보 ‘땅집고’와 부동산 세무 분야의 독보적인 프롭테크 회사인 ‘아티웰스’가 ‘불황의 시대 공인중개사 생존 영업 전략 강연-IT로 매물과 고객을 사로 잡아라’ 강연을 부산·대구·대전에서 개최합니다. 지난해 말부터 서울에서 진행된 강의에선 1000여명의 공인중개사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방 도시 공인중개사님들의 강의 요청에 따라 이번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불황의 시대 공인중개사 영업전략 지방 강연은 2월 4일(화) 대전, 2월 5일(수) 부산, 2월 6일(목) 대구에서 열립니다. (☞강연 신청하기)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에서 열린 공인중개사 영업전략 특강 현장

      이번 특강에서는 부동산 중개업 시장에 불어닥친 경기 침체와 경쟁 격화에 따른 불황의 파도를 넘어설 신 생존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첫 번째 강의에선 조선일보 땅집고의 자문 세무사인 조하림 세무사(세희세무회계법인 대표)가 ‘공인중개사가 반드시 알아야할 부동산 3대 세무 특강-양도·증여·종부세 변화와 실전 적용’을 주제로 강의합니다.

      두 번째 시간에선 아티웰스가 공인중개사 전용으로 개발한 부동산 고객·매물 영업 관리 프로그램 ‘셀리 매니저’를 공개합니다. ‘셀리매니저’는 공인중개사가 실거래가 공시가격 등 방대한 부동산 빅데이터는 물론 아파트 동·호를 한눈에 보면서 고객과 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공인중개사 전용 프로그램입니다.(☞셀리매니저 무료 회원가입하기)

      셀리매니저 화면2

      또 셀리매니저의 매물·세무 보고서 기능을 활용해 공인중개사가 고객에게 ‘증권사 VIP리포트 수준’의 부동산 정보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는 기능도 소개합니다. 또 세무사가 참여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무사의 도움 없이도 다주택자를 포함한 고객용 부동산 세무(양도세·증여세 등)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 현장에서 곧바로 제공하는 기능도 소개합니다.





      셀리매니저 매물 보고서



      <개업 공인중개사 생존영업전략 강연 안내>

      ▶ 지역별 강의 시간·장소
      ▲ 대전
      - 2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마감임박). 2회 강연
      - 대전 유성구 유성구 궁동 479-9 드림빌딩 6층 ‘더포럼’. 유성온천역 6번 출구에서 800m(☞강의장 위치 보기)
      ▲ 부산
      - 2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마감), 오후 2시(마감임박), 오후 6시(마감) 3회 강연
      - 부산 해운대구 우동 629-6 지하1층 ‘작심스페이스’. 해운대역 5번 출구에서 500m(☞강의장 위치 보기)
      ▲ 대구
      - 2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마감), 오후 6시(마감). 3회 강연
      - 대구 동구 신천동 538-3 한국능력개발교육원 101동 109호. 신천역 2번 출구에서 140m(☞강의장 위치 보기)


      ▶ 참가인원·대상 : 각 강의당 선착순 20명, 공인중개사·영업실장·부동산중개법인 종사자

      ▶ 참가비 : 무료

      ▶ 신청 방법 : 땅집고 홈페이지에서 신청(☞강연신청하기 클릭)

      ▶ 문의전화 : 아티웰스 070-7120-5007

      ▶ 주최 : 조선일보 땅집고·아티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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