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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안양에 짓는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에 2만9000명 다녀가

    입력 : 2019.12.02 10:35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에 몰린 예비청약자들. /GS건설

    [땅집고] 지난 29일 문을 연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에 3일 동안 방문객 2만 9000이 다녀갔다. ‘아르테자이’는 GS건설이 경기 만안구 안양2동 18-1 일대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를 재개발해서 짓는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2개동(棟), 총 1021가구다. 이 중 5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GS건설 관계자는 “견본주택에 입장하는데만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대기줄이 길었다”라며 “만안구가 수도권 중 비규제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청약통장에 가입한지 1년이 넘은 후 예치금을 충족한 상태라면 누구나 ‘아르테자이’에 청약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 아파트라 세대주나 주택 수에 관계없이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아르테자이’는 이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23~26일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20-4 일대에 있다. 2022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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