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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적 대학가 신촌에 분양가 1억원대 오피스텔 공급

    입력 : 2019.12.02 09:52 | 수정 : 2019.12.02 11:46

    서울의 대표적 대학가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에 분양가 1억 원대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건화종합건설이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 인근(서대문구 대현동 101-2)에 시공하는 ‘신촌 리브하임’은 지하 2층~지상 17층, 1개 동(棟)에 전용면적 14~19㎡ 오피스텔 98실과 근린생활시설 5실로 구성한다. 주차 대수는 52대다.
    건화종합건설이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 인근(서대문구 대현동 101-2)에 시공하는 '신촌 리브하임' 투시도./건화종합건설 제공
    ‘신촌 리브하임’ 시공사 건화종합건설은 “분양면적 24.4㎡~33.0㎡(전용면적 14.7㎡~19.9㎡)의 오피스텔을 1억9700만원~2억6200만원에 분양하고 있다”며 “신촌 중심지에서 내 집 마련과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시공사 측은 “신혼부부는 물론 인근 직장인,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 등의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신촌 초역세권의 장점과 복층 구조 설계로 모든 연령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촌 리브하임은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와 인접해 이들 학교까지 도보로 10~15분 거리에 위치한다. 학생과 교직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근무자들도 주요 수요로 전망한다. 유동인구만 하루 20만 명에 달하는 유명 대학가인 만큼 교통·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신촌 리브하임과 인접한 지하철역은 3개.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이 각각 걸어서 3~10분 정도 걸린다. U-Plex와 현대백화점, CGV, 메가박스, 박스스퀘어 등도 가깝다. 신촌 리브하임은 모든 가구를 복층형으로 설계, 입주자들이 체감하는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 했다.

    실내에는 스타일러, 천장형 에어컨, 천장형 공기청정기, 전기 쿡탑,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등이 설치된다.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옥상정원도 짓는다.

    신촌 리브하임 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149(신촌 자이엘라 1층)에 있다. 분양문의 1588-0231.

    /한상혁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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