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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에도 청년주택 지어볼까?' 땅집고가 해결해드립니다

      입력 : 2019.11.26 11:38 | 수정 : 2019.11.26 12:20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지원센터’에서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에 관심이 있는 토지 소유주의 사업 문의와 컨설팅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땅집고 홈페이지와 ‘땅집고건축’ 홈페이지에서 접수합니다.

      접수 대상은 서울 시내 모든 지하철역(예정지 포함) 등의 승강장 경계에서 350m 이내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입니다. 2·3종 일반주거지역은 면적이 최소 500㎡, 준주거·사업지역은 최소 1000㎡ 이상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땅집고]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대에 들어설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의 투시도. 2021년 완공 예정이다./서울시 제공
      땅 소유자(개인·기업)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의 주소와 크기를 적어 컨설팅을 신청하면 PM 회사인 수목건축이 토지를 사전 검토하고 전화 상담, 1차 오프라인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 역세권청년주택 개발 신청하기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지원센터에는 건축·금융·세무·임대관리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들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땅집고 홈페이지와 '땅집고건축'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시가 정한 요건에 맞는 땅을 가진 땅 소유자의 개발 컨설팅 의뢰를 받아 사업성 검토, 인허가·설계·시공·금융조달·세무·임차인 구성까지 A~Z까지 모든 업무를 지원합니ㅏㄷ.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지원센터의 총괄 기획과 파트너사 선정은 국내 최고의 부동산 플랫폼 '조선일보 땅집고'가 담당합니다. 땅 소유자의 의뢰를 받아 사업성 검토, 인허가 진행, 설계·시공사 선정, 금융 주선 등 사업 전반을 대신 진행하는 PM(프로젝트 매니지먼트)사는 수목건축이 맡습니다..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는 2016년부터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통합실무 지원단 위원으로 3년간 활동했습니다. 금융파트너사로는 이지스자산운용, 설계 파트너는 구도건축, 범건축, YKH건축사무소 등 20개사, 시공사 파트너는 이안알앤씨, 이평종합건설 등 14개 회사가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역세권 청년주택의 상가 구성과 임차인 관리, 세무·회계 컨설팅 등을 위해 상업용 전문 부동산 플랫폼 '상가의 신'과 식음 전문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33테이블, SD푸드, 세무법인 4개 회사가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이후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PM사와 땅 소유자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서울의 역세권에 땅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 소유주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전화 땅집고 건축사무국(☎02-724-6386)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 지원 센터 파트너사>

      ▲총괄 기획·파트너사 선정 : 조선일보 땅집고

      ▲PM사 : 수목건축

      ▲금융 파트너 : 이지스자산운용, 신영부동산신탁

      ▲세무 자문 : 비즈세무법인, 진성세무컨설팅, 세희세무회계법인, 지율세무법인

      ▲설계 : 구도건축, 범건축 등 20사

      ▲시공 : 이안알앤씨, 이평종건 등 14사

      ▲개발 임대 컨설팅 : 상가의 신, SD푸드, 33테이블, 위치비앤씨, 세중코리아

      ▲법률 자문 : 법무 법인 아시아

      ▲입주자 모집 지원·마케팅 : 땅집고·상가의신

      ☞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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