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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불황의 파도를 넘어라' 공인중개사 영업 전략 특강-12월 18일

      입력 : 2019.11.21 10:38 | 수정 : 2019.11.21 11:12

      조선일보 ‘땅집고’와 부동산 세무 분야의 독보적인 프롭테크 회사인 ‘아티웰스’가 ‘불황의 시대 공인중개사 생존 영업 전략 강연-IT로 매물과 고객을 사로 잡아라’ 2차 강연을 개최합니다. 1차 강연(12월 5일)은 모집 3일만에 신청이 조기 마감됨에 따라 2차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불황의 시대 공인중개사 영업전략 2차 강연은 12월 18일(수요일) 오후 7시 강남역 인근의 한국과학기술회관(강남구 역삼동 635-4번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강의 신청하기 클릭)

      이번 특강에서는 부동산 중개업 시장에 불어닥친 경기 침체와 경쟁 격화에 따른 불황의 파도를 넘어설 신 생존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첫 번째 강의에선 조선일보 땅집고의 자문 세무사인 조하림 세무사(세희세무회계법인 대표)가 ‘공인중개사가 반드시 알아야할 부동산 3대 세무 특강-양도·증여·종부세 변화와 실전 적용’을 주제로 강의합니다. 조 세무사는 공인중개사가 고객을 상대할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부동산 세법의 변화와 실무, 세금 계산기를 활용한 고객 세무컨설팅 활용 기법 등에 대해 강의합니다.


      땅집고 강연 현장 모습



      두 번째 시간에선 아티웰스가 공인중개사 전용으로 개발한 부동산 고객·매물 영업 관리 프로그램 ‘셀리 매니저’를 공개합니다. ‘셀리매니저’는 공인중개사가 실거래가 공시가격 등 다양한 부동산 데이터는 물론 아파트 동·호를 한눈에 보면서 고객과 매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공인중개사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또 셀리매니저는 고객들이 꼭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즉석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매물·세무 보고서 기능이 있습니다. 셀리매니저에 기본적인 정보만 넣으면 공인중개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고객에게 ‘증권사 VIP리포트 수준’의 부동산 정보 분석 보고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 세무사가 참여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무사의 도움 없이도 고객용 부동산 세무(양도세·증여세 등)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 현장에서 곧바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셀리매니저 화면2


      이선구 아티웰스 대표는 “셀리매니저는 삼성전자와 카이스트 출신의 개발자들이 참여해 만든 공인중개사 전용 프로그램”이라며 “최첨단 고객·매물 관리 프로그램이면서, 경쟁업체를 압도할 수 있는 영업 프로그램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양수 웰스에듀 대표와 한지혜 아티웰스 개발담당 이사가 나와 셀리매니저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공인중개업계 종사자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셀리매니저 매물 보고서



      <개업 공인중개사 생존 영업 전략 강연 안내>

      ▶ 시간 : 12월 18일(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강남역 인근의 한국과학기술회관(강남구 역삼동 635-4번지) 지하 1층 대회의실. 강남역 12번 출구
      (☞지도에서 보기)

      ▶ 참가인원·대상 : 선착순 300명, 공인중개사·영업실장·부동산중개법인 종사자

      ▶ 참가비 : 무료

      ▶ 신청 방법 : 땅집고 홈페이지에서 신청(☞강의신청하기 클릭)

      ▶ 문의전화 : 아티웰스(031)714-8152

      ▶ 주최 : 조선일보 땅집고·아티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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