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1차] '불황의 파도를 넘어라' 공인중개사 영업 전략 특강-12월 5일

      입력 : 2019.11.18 11:44 | 수정 : 2019.11.21 10:37

      조선일보 ‘땅집고’와 부동산 세무 분야의 독보적인 프롭테크 회사인 ‘아티웰스’가 ‘개업 공인중개사 생존 영업 전략 강연-IT로 매물과 고객을 사로 잡아라’ 강연을 개최합니다. 강연은 12월 5일(목요일) 오후 7시 강남역 8번 출구 인근 코지모임공간 강남역 2호점(서초구 서초동 1321-5 재전빌딩 6층)에서 열립니다.(☞강의 신청하기 클릭)

      이번 특강에서는 부동산 중개업 시장에 불어닥친 경기 침체와 경쟁 격화에 따른 불황의 파도를 넘어설 신 생존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과학적 부동산 투자법의 선구자인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2020 주택 시장 변화 3대 포인트와 공인중개사의 신(新) 영업 전략’에 대해 강의합니다. 고 원장은 분양가 상한제 등 정부가 잇따라 쏟아내는 강력한 규제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의 내년 전망에 대해 정리하고, 공인중개업계가 단순 중개 업무 외에도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확대방안에 대해 강의합니다.

      땅집고 강연


      두 번째 시간에선 아티웰스가 공인중개사 전용으로 개발한 부동산 고객·매물 영업 관리 프로그램 ‘셀리 매니저’를 첫 공개합니다. ‘셀리매니저’는 공인중개사가 실거래가 공시가격 등 다양한 부동산 데이터는 물론 아파트 동·호를 한눈에 보면서 고객과 매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공인중개사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또 셀리매니저는 고객들이 꼭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즉석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매물·세무 보고서 기능이 있습니다. 셀리매니저에 기본적인 정보만 넣으면 공인중개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고객에게 ‘증권사 VIP리포트 수준’의 부동산 정보 분석 보고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 세무사가 참여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무사의 도움 없이도 고객용 부동산 세무(양도세·증여세 등)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 현장에서 곧바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셀리매니저 화면2


      이선구 아티웰스 대표는 “셀리매니저는 삼성전자와 카이스트 출신의 개발자들이 참여해 만든 공인중개사 전용 프로그램”이라며 “최첨단 고객·매물 관리 프로그램이면서, 경쟁업체를 압도할 수 있는 영업 프로그램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지혜 아티웰스 이사와 조하림 세희세무회계법인 대표 세무사(조선일보 땅집고 자문 세무사)가 나와 셀리매니저를 소개합니다. 공인중개업계 종사자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셀리매니저 매물 보고서



      <개업 공인중개사 생존 영업 전략 강연 안내>

      ▶ 시간 : 12월 5일 오후 7시~9시

      ▶ 장소 : 코지모임공간 강남역 2호점(서초구 서초동 1321-5 재전빌딩 6층). 강남역 8번 출구(☞지도에서 보기)

      ▶ 참가대상·인원 : 공인중개사·영업실장·부동산중개법인 종사자 등 부동산중개업계 종사자 선착순 120명

      ▶ 참가비 : 무료

      ▶ 신청 방법 : 땅집고 홈페이지에서 ☞강의 신청하기 클릭

      ▶ 문의전화 : 아티웰스(031)714-8152

      ▶ 주최 : 조선일보 땅집고·아티웰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sns 공유하기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