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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넘어 서울까지…짙어지는 '미분양 그림자'

      입력 : 2019.03.14 05:21 | 수정 : 2019.03.14 08:08


      땅집고가 부동산 시장의 핫이슈만을 골라 집중 분석하는 ‘5분 픽(Pick)’. 이번 시간에는 심상찮은 분위기가 감지되는 서울과 수도권의 청약시장을 다룹니다.

      '청약 불패'란 말이 생길 정도로 호황을 누린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 그런데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얼마 전 경기 평택의 '뉴비전 엘크루' 아파트와 경기 시흥의 '블루밍 더마크' 아파트가 잇따라 흥행에서 참패했죠. 시장에선 지방에서 시작된 미분양의 그림자가 수도권까지 드리우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 분위기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경기보단 낫다지만, 2017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순위 내 마감하지 못한 아파트가 나왔습니다. 분양시장이 왜 이렇게까지 얼어붙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분양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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