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웨인스코팅으로 더 고급스러워진 반포 써밋 35평 인테리어

  • 아파트멘터리

    입력 : 2019.03.13 16:42 | 수정 : 2019.03.13 17:06

    오직 우리집만을 위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땅집고가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아파트멘터리의 프리미엄 서비스 아뜰리에(Atelier)와 가성비 솔루션인 파이브(FIVE)를 거쳐 새롭게 태어난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아파트멘터리×땅집고] 웨인스코팅으로 더 고급스러워진 반포 써밋 35평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때 빠질 수 없는 웨인스코팅. 벽면 일부를 액자 틀처럼 장식하는 웨인스코팅은 유럽에서 단열재를 덧대어 고정하던 방식에서 유래했는데요. 때문에 고풍스러운 클래식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상하게 하죠.


    지난 2018년 9월 입주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푸르지오 써밋’ 35평 아파트는 웨인스코팅을 만나 한층 세련된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아파트멘터리의 실속형 인테리어 서비스 파이브(FIVE) 시공을 통해 완성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거실&현관


    따뜻한 톤의 화이트, 그레이 컬러를 입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불어넣은 집. 거실은 내추럴 톤 원목 마루와 화이트 실크 벽지를 시공해 깔끔한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벽면 하단에 웨인스 코팅을 가미해 우아한 포인트가 되도록 했죠.


    현관 옆 도어 역시 패턴을 가미해 통일감을 주었는데요. 올리브그린 컬러를 입혀 공간에 차분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현관 신발장은 그레이 포슬린 타일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모던하게 연출했죠.

    ■주방


    신축 입주 아파트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만 변경을 진행했는데요. 주방의 경우 타일과 상판은 교체하지 않고, 전체적인 공간의 조화를 위해 상ㆍ하부장만 화이트 컬러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가구를 배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더욱 깔끔해진 바탕이 한눈에 들어오죠.

    ■침실&스페어룸


    간결하면서 세련된 컬러 매치를 적용한 침실. 포근한 웜 그레이 컬러 벽지를 바탕으로 짙은 그린 색상의 펜던트 조명을 매치했습니다.



    스페어 룸은 붙박이장을 베이지 필름으로 리폼해 아늑한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sns 공유하기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