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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대신 시스템 선반…취향따라 변신한 42평 헬리오시티

  • 성보람 아파트멘터리 콘텐츠마케터

    입력 : 2019.02.11 11:35 | 수정 : 2019.04.25 16:11

    오직 우리집만을 위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땅집고가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아파트멘터리의 프리미엄 서비스 아뜰리에(Atelier)와 가성비 솔루션인 파이브(FIVE)를 거쳐 새롭게 태어난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아파트멘터리×땅집고] TV 대신 시스템 선반…취향따라 변신한 새 아파트

    집이 먹고, 자는 곳이라는 생각은 옛말. 집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취향을 녹여낸 여가 공간을 집에 들이는 것이 대표적인데요. 같은 평수, 같은 구조라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완벽히 다른 모습이 탄생하기도 하죠.


    어린 자녀를 둔 부부는 일상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이미 부족함 없는 새 아파트였지만, 자신에게 더욱 꼭 맞는 집을 원한 부부는 아파트멘터리를 선택했습니다. 5가지 옵션 시공으로 합리적인 리모델링을 돕는 아파트멘터리의 실속형 인테리어 서비스 파이브(FIVE)를 통해 완성한 송파구 헬리오시티 42평 아파트를 소개합니다.

    ■거실


    TV 대신 시스템 선반을 설치한 거실. 커다란 창의 매력을 극대화해 짙은 컬러 사용을 줄이고 화사하게 꾸몄는데요. 풍성한 볼륨감을 지닌 소파를 대면형으로 배치해 가족이 편안히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아늑한 느낌을 줬습니다.


    벽면과 같은 색상의 선반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메탈 소재라 견고함까지 겸비했죠.

    ■현관


    짙은 톤의 멀바우 목재로 현관에 작은 벤치를 제작했습니다. 수납은 물론 짐을 올려놓거나 신발을 갈아신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죠. 러그와 오토만 덕분에 입구부터 집의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주방&다이닝 공간


    주방과 다이닝 공간은 바닥의 짙은 우드 소재와 대비를 이루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모던하게 연출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 위생 등 많은 장점이 있죠. 은은한 광택을 지닌 실버 컬러와 대리석 벽면이 만나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식탁과 마주한 아일랜드 작업대는 거실과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요리할 수 있도록 배치했죠.

    ■침실


    거실의 톤 앤 매너를 유지한 침실은 숨겨진 공간이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드레스룸을 개조해 알차게 꾸민 작은 서재입니다.


    컴퓨터를 두기 위한 이 작은 서재는 벽 선반을 설치하고, 선반 아래 매립 조명을 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이처럼 집 안에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둠으로써 활용도를 배가했죠.


    스페어룸 역시 같은 마루로 통일감을 주고, 인테리어 필름만 시공해 효율적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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