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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멘터리×땅집고

20년 된 아파트에 '공간 분할'의 마법 걸어볼까

  • 아파트멘터리

    입력 : 2019.01.31 14:36 | 수정 : 2019.01.31 15:07

    오직 우리집만을 위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땅집고가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아파트멘터리의 프리미엄 서비스 아뜰리에(Atelier)와 가성비 솔루션인 파이브(FIVE)를 거쳐 새롭게 태어난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아파트멘터리×땅집고] 20년 된 아파트에 ‘공간 분할’의 마법 걸어볼까

    내 취향에 맞는 가구나 소품을 들이는 것도 인테리어지만, 그 전에 공간을 용도에 맞게 똑똑하게 분리하는 것도 인테리어 과정에 속합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똑똑하게 공간 분리한 집이라면, 동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더러 잡동사니가 늘어도 수납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죠.

    1999년 4월 입주해 지어진 지 20년이 다 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의 ‘한마을아파트’. 이 아파트 34평을 고객의 삶을 반영해 공간 분리한 뒤, 벽지·마루·필름·조명·커튼 5가지를 교체하는 아파트멘터리의 파이브(FIVE) 인테리어 시공을 적용해 화사하게 꾸몄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기 애매했던 공간들의 활용도를 확 살린 인테리어를 만나볼게요.

    ■거실

    집의 인상을 결정하는 거실. 내추럴톤 강마루와 화이트 컬러 벽지를 시공해 톤앤매너를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거실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탁 트여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문 옆에는 티 테이블과 의자를 둬서 고객이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현관

    현관에는 화사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마블 타일을 시공해 개방감이 생겼습니다.

    ■주방



    공간 분리의 마법 같은 효과를 누리게 된 주방. 아일랜드 테이블로 부엌과 다이닝 공간을 분할해 주방이 전보다 훨씬 넓어보입니다.


    싱크대 벽면에는 그레이 테라조 타일을 시공해 잔잔한 포인트를 줬어요.

    ■침실



    한 방을 통째로 썼던 침실. 가벽을 세워 드레스룸과 잠자는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면적이 비교적 좁은 드레스룸에는 미닫이문과 붙박이장을 설치해 수납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스페어룸


    집 전체 컨셉과 통일감을 주기 위해, 스페어룸은 화이트 컬러 필름과 벽지로 깨끗하게 정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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