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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1년만에 3억5000만원 올라

    입력 : 2018.12.06 10:51 | 수정 : 2018.12.06 11:17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135㎡ 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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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전경./ 다음 로드뷰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135㎡ (이하 전용면적)가 지난 11월 말 13억원(1층)에 팔렸다. 1년 전인 2017년 11월 같은 층 주택이 9억5000만원(1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3억5000만원 올랐다.

    같은 주택형이라도 20층이 넘어가는 고층 아파트는 저층보다 1억~2억원 정도 비싼 14억~15억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7월 중순 14억원(24층), 7월 말 14억2000만원(25층), 8월 말 15억원(20층) 등이다.

    서울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위치./ 다음 지도
    마포자이는 2003년 12월 입주했다. 최고 25층, 총 10개동, 534가구 규모 단지다.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 걸린다.

    마포대로·서강대로가 가까워 강남권 진입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염리초는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초등학교이고, 동도중·서울여중·서울여고·서강대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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