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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영동고속도로 완공·광주역 개통 등 교통 호재 몰려 있어

    입력 : 2016.02.04 03:00

    힐스테이트 태전

    경기도 광주시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쏟아지는 개발 호재로 판교 부동산 시장이 들썩거리자 그 여파가 광주시까지 미치고 있는 것. 아울러 상주인구가 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판교 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최근 본격화되고 오는 3월까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판교 알파돔시티로 이전하는 등 주택 수요가 증가하면서 판교 인근 광주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5·6지구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태전'이 편리한 판교 접근성과 더불어 소비자들에 유리한 계약 조건을 내세우며 이목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판교의 개발 호재 등으로 힐스테이트 태전의 계약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힐스테이트 태전
    힐스테이트 태전이 판교 개발 호재와 다양한 교통 기반시설 확충 등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태전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의 40개 동으로 이뤄진 아파트로 전용 면적 59~84㎡ 총 3146가구로 구성됐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이지만 전 주택형에 걸쳐 27~43㎡가량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중대형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했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눈에 띄는 점은 힐스테이트 태전의 계약 조건이다. 계약금을 1, 2차로 나눠 지불할 수 있도록 해 분양가의 10%에 해당하는 계약금 납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줬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며 나머지 계약금은 한 달 후에 지불하면 된다. 또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대출 금리(2016년 1월 15일 기준) 2.42%[COFIX 잔액(6개월 변동) 기준금리+0.54% 기준]가 적용된다.

    각종 교통 편의성 향상으로 인한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분당선 이매역을 잇는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올 6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제2영동고속도로 초월나들목(IC)도 완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일부 구간이 개통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도 2017년부터 전면 개통된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정부가 서울~세종고속도로 사업을 확정 지으면서 경기도 광주시가 그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태전 견본 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산4-1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5지구 2017년 9월, 6지구 2017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031)73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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