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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쾌적한 자연, 뛰어난 교통… 수원 영통이 시샘할 지역

      입력 : 2014.05.23 03:02

      용인 '서천2차 아이파크' 289가구 분양

      용인서천지구에 현대산업개발이 새로 공급하는 서천 아이파크 조감도
      아파트 가격이 상승 추세인 용인서천지구에 현대산업개발이 새로 공급하는 서천 아이파크 조감도./서천아이파크 제공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택지개발지구 6블록에서 '서천2차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최초의 민간아파트로 전용면적 75㎡ 3가지 타입 2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앞에 서농초, 서천중고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CDI 종합기술원이 가까워 직주근접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은 자연 녹지가 감싸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5개 코스로 이뤄진 서천지구 둘레길 2.7km가 이어진다. 또 서천레스피아 생태공원도 가까워 자녀들이 자연 체험학습과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영통중앙공원과 영흥체육공원도 차로 약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전용면적 75㎡ B·C 타입은 4-bay의 알파공간이 있는 최신 평면으로 설계돼 규모는 작지만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오픈 다이닝과 창고 및 서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알파공간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햇볕과 통풍이 잘되도록 전 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돼 일조량이 풍부하다. 모델하우스는 23일 오픈 예정이며,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 394번지에 위치해 있다. 하반기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서천지구에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용인 서천지구는 수원 영통지구와 인접해 다양한 상업시설을 공유할 수 있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교통환경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곳이다. 특히 새 아파트를 찾는 영통지구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는 게 주변 부동산 관계자들의 말이다. 서천지구는 지구 북측으로 수원 영통신도시, 남측으로 화성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지구 주변으로는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용인흥덕지구 등이 자리잡고 있어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한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고 기흥 및 수원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접근이 쉽다. 여기에 지하철 분당연장선(오리~수서구간)인 영통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으로의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농초, 서천중, 서천고 등 각급 학교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경희대 국제캠퍼스도 가깝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서천로 개통으로 영통과 빠르게 연결되어 홈플러스 영통점과 이마트 동탄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빅마켓, 롯데쇼핑프라자 영통점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런 좋은 조건 때문에 기존 아파트 가격도 상승 추세다. 서천지구 내에 LH가 공급한 휴먼시아 서천주공 1단지 전용면적 84㎡의 경우 2011년 분양가는 2억 8900만원대였지만 현재는 3억3000만대에 거래되고 있다. 휴먼시아 4단지의 경우 전세가도 7000만원 이상 오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천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서천지구는 영통 생활권을 기반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해 인근 지역에서 주거타운 1번지로 꼽히고 있다"며 "영통지구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하고 프리미엄까지 붙고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나오는 분양 물량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31)23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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