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11.05 11:51
반도건설 계약률 92%..동문건설 86%
제일건설 오늘 마감 후 90% 달성 무난할 듯
최고 청약경쟁률 22.24대 1을 기록하며 하반기 청약열풍을 주도했던 인천 청라지구 계약률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5일 인천 청라지구 동시분양에 참여한 반도건설, 동문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동안 진행된 당첨자 계약 결과 평균 계약률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건설의 `청라 유보라 2.0`은 754가구 중 총 694가구가 계약을 완료해 초기 계약률이 92%에 달했으며 동문건설의 `청라 동문 굿모닝힐`은 734가구 중 633가구가 계약해 86%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이와함께 오늘(5일)까지 계약이 마감되는 제일건설의 `청라 제일풍경채`도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돼 마감될 때까지 90%이상의 계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청라지구 동시분양업체 한 관계자는 "청약 부적격자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당첨자들이 계약을 마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미계약분에 대해서는 예비 당첨자들에게 순서가 돌아가게 돼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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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성호기자
5일 인천 청라지구 동시분양에 참여한 반도건설, 동문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동안 진행된 당첨자 계약 결과 평균 계약률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건설의 `청라 유보라 2.0`은 754가구 중 총 694가구가 계약을 완료해 초기 계약률이 92%에 달했으며 동문건설의 `청라 동문 굿모닝힐`은 734가구 중 633가구가 계약해 86%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이와함께 오늘(5일)까지 계약이 마감되는 제일건설의 `청라 제일풍경채`도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돼 마감될 때까지 90%이상의 계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청라지구 동시분양업체 한 관계자는 "청약 부적격자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당첨자들이 계약을 마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미계약분에 대해서는 예비 당첨자들에게 순서가 돌아가게 돼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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