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8.05 14:19
서울 은평구 녹번동 4번지 일대에 아파트 1171가구가 새롭게 들어선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은평구 녹번동 4번지 일대 5만8225㎡에 아파트 1171가구를 짓는 내용의 `녹번1-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 지역은 건폐율 22.42%, 용적률 223.89%를 적용받아 최고 20층 높이의 아파트 20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위원회는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의 위치를 광장과 연계해야한다는 조건 하에 이같은 계획안을 허가했다.
한편 위원회는 서대문구 홍은동 48-149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65가구와 업무시설을 짓는 `홍은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안`과 중랑구 묵동 7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86가구를 짓는 `묵동장기전세주택안`은 재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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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온혜선기자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은평구 녹번동 4번지 일대 5만8225㎡에 아파트 1171가구를 짓는 내용의 `녹번1-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 지역은 건폐율 22.42%, 용적률 223.89%를 적용받아 최고 20층 높이의 아파트 20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위원회는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의 위치를 광장과 연계해야한다는 조건 하에 이같은 계획안을 허가했다.
한편 위원회는 서대문구 홍은동 48-149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65가구와 업무시설을 짓는 `홍은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안`과 중랑구 묵동 7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86가구를 짓는 `묵동장기전세주택안`은 재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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