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6.18 17:08
한화건설은 인천 소래·논현지구 `한화 꿈에그린 월드 인천 에코메트로`의 회사 보유분을 일반에 특별분양한다.
총 848가구가 들어서는 7블록 아파트로 ▲114.25㎡A형 5가구 ▲114.28㎡B형 5가구 ▲113.61㎡C형 5가구 ▲114.18㎡D형 5가구 등 이주자 보상 대책용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총 20가구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지난 2007년 7월 분양 당시와 동일한 3.3㎡당 970만원이며 입주는 내년 12월이다. 청약통장 보유여부와 관계없이 1인 1개 주택형에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변경 또는 취소가 불가능하다.
오는 19일 에코메트로 홈페이지(www.ecometro.co.kr)에 모집공고를 게재할 계획으로 신청접수도 23~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계약은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인천 에코메트로는 한화건설이 인천 소래·논현지구에 1만2000여 가구를 건설하는 미니 신도시급 단지로 오는 7월말부터 11단지와 12단지 2920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한화건설의 `인천 에코메트로` 단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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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