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5.25 16:15
인천청라 등 수도권 지역 청약시장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수요자 관심지역인 경기도 광교 신도시에서 새 아파트 분양물량이 나온다.
동광종합토건(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은 25일 새 브랜드 `오드카운티(ODE County)`를 발표하고 광교신도시 A8블럭에 149㎡(45평형) 총668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오드카운티는 현재 수원시에 분양승인 신청을 한 상태로 분양승인이 나면 28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들어가고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계획이다.
분양가는 지난해 분양한 광교 `울트라 참누리` 중대형이 3.3㎡당 134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비슷한 수준에서 정해 질 것으로 보인다.
동광종합토건이 내놓은 브랜드 '오드카운티'란 '풍요로움과 여유, 자부심이 넘치는 완벽한 삶의 공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교 오드카운티는 분양과 함께 3년 동안 전매가 제한돼 입주시점에 전매가 가능하다. 또 광교신도시 내 수원시 쪽에 위치하고 있어 양도소득세가 60% 감면된다.
단지 중심으로 뒤편(북측)에 근린공원이, 앞쪽(남측)에 친환경 하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형이다.
광교신도시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경기도청을 비롯, 중앙상업지, 컨벤션센터 등 중심업무지역과 연계되는 입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분양문의 : 1577-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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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진섭기자
동광종합토건(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은 25일 새 브랜드 `오드카운티(ODE County)`를 발표하고 광교신도시 A8블럭에 149㎡(45평형) 총668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오드카운티는 현재 수원시에 분양승인 신청을 한 상태로 분양승인이 나면 28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들어가고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계획이다.
분양가는 지난해 분양한 광교 `울트라 참누리` 중대형이 3.3㎡당 134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비슷한 수준에서 정해 질 것으로 보인다.
동광종합토건이 내놓은 브랜드 '오드카운티'란 '풍요로움과 여유, 자부심이 넘치는 완벽한 삶의 공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교 오드카운티는 분양과 함께 3년 동안 전매가 제한돼 입주시점에 전매가 가능하다. 또 광교신도시 내 수원시 쪽에 위치하고 있어 양도소득세가 60% 감면된다.
단지 중심으로 뒤편(북측)에 근린공원이, 앞쪽(남측)에 친환경 하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형이다.
광교신도시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경기도청을 비롯, 중앙상업지, 컨벤션센터 등 중심업무지역과 연계되는 입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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