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5.14 15:59
4·5월 지방 분양아파트 13곳..모두 미달
수도권서도 송도·청라만 `반짝`
"`분양시장 양극화` 심화될 것"
수도권과 지방, 같은 수도권 내에서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분양가가 주변보다 싸거나 입지가 월등한 지역에는 사람들이 대거 몰리는 반면 그 반대의 경우에는 참패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 특히 지방 분양시장은 입지나 분양가, 브랜드 인지도 등에 상관없이 대부분 청약접수 미달 사태를 보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불경기가 계속되면서 수요자들의 쏠림 현상이 거세져 `분양시장 양극화`는 당분간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인기지역-비인기지역 양극화 뚜렷
지난 13일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
/이데일리 박성호 김자영기자
분양가가 주변보다 싸거나 입지가 월등한 지역에는 사람들이 대거 몰리는 반면 그 반대의 경우에는 참패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 특히 지방 분양시장은 입지나 분양가, 브랜드 인지도 등에 상관없이 대부분 청약접수 미달 사태를 보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불경기가 계속되면서 수요자들의 쏠림 현상이 거세져 `분양시장 양극화`는 당분간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인기지역-비인기지역 양극화 뚜렷
지난 13일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
/이데일리 박성호 김자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