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3.25 13:17
성남 판교신도시 단독주택용지 분양경쟁률이 최고 8대 1을 기록했다.
25일 한국토지공사는 지난 23~24일 실시된 성남판교 단독주택용지 26필지에 대한 추첨분양 접수 결과 총 24필지가 신청됐으며 최대 경쟁률은 8대 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토지는 점포겸용 3필지(250~269㎡)와 주거전용 23필지(225~316㎡)로 추첨은 2시에 있으며, 필지별 당첨자에 대한 계약체결 기간은 오는 30~31일 이틀간이다.
토공 관계자는 "판교신도시가 녹지율이 높아 주거환경이 쾌적할 뿐만 아니라 20분내 강남권에 도착 가능할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난 인기지역이어서 수요층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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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진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