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2.25 13:31
강남지역 오피스 임대료가 세계에서 28번째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20위에서 8단계 하락한 것이다.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가 최근 내놓은 2009 세계 주요 오피스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강남 오피스 임대료는 세계에서 28번째로 비쌌다.
강남 오피스의 전용 면적당(㎡) 연간 임대비용은 평균 438유로(한화 약 83만8879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조사에서 강남 오피스의 전용 면적당(㎡) 연간 임대비용은 평균 541유로를 기록, 세계에서 20번째로 임대료가 비싼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가 최근 내놓은 2009 세계 주요 오피스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강남 오피스 임대료는 세계에서 28번째로 비쌌다.
강남 오피스의 전용 면적당(㎡) 연간 임대비용은 평균 438유로(한화 약 83만8879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조사에서 강남 오피스의 전용 면적당(㎡) 연간 임대비용은 평균 541유로를 기록, 세계에서 20번째로 임대료가 비싼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세계에서 오피스 임대료가 가장 비싼 지역은 홍콩으로 전용면적당(㎡) 연간 임대비용이 1743유로(한화 333만8280원)에 달했다.
이어 2위는 도쿄(1649유로)가 차지했으며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영국 런던은 3위(1403유로)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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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진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