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1.11 23:34
서울의 주요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약세를 거듭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지난 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거래 부진에 급매물까지 증가하면서 전주(-0.05%)에 이어 0.12%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서구(-1.03%)가 가장 크게 떨어졌고 송파구(-0.31%), 서초구(-0.14%), 강동구(-0.12%) 등도 하락했다. 강남구는 가격 변동은 없었으나 개포주공 1단지 등의 매도 호가가 낮아졌다.
일반 아파트 매매 시장은 서울과 수도권이 0.02% 오르고 신도시가 0.01% 내리는 등 안정세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의 경우, 강동(-0.10%), 송파(-0.07%), 서초(-0.07%) 등은 떨어진 반면 노원(0.21%), 중랑(0.18%), 강북(0.17%) 등 강북지역은 올랐다. 전세 시장은 전반적으로 수요가 줄어 들면서 서울은 보합권을 유지했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0.04%와 0.02%씩 내렸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지난 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거래 부진에 급매물까지 증가하면서 전주(-0.05%)에 이어 0.12%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서구(-1.03%)가 가장 크게 떨어졌고 송파구(-0.31%), 서초구(-0.14%), 강동구(-0.12%) 등도 하락했다. 강남구는 가격 변동은 없었으나 개포주공 1단지 등의 매도 호가가 낮아졌다.
일반 아파트 매매 시장은 서울과 수도권이 0.02% 오르고 신도시가 0.01% 내리는 등 안정세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의 경우, 강동(-0.10%), 송파(-0.07%), 서초(-0.07%) 등은 떨어진 반면 노원(0.21%), 중랑(0.18%), 강북(0.17%) 등 강북지역은 올랐다. 전세 시장은 전반적으로 수요가 줄어 들면서 서울은 보합권을 유지했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0.04%와 0.02%씩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