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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동탄+청계·동지`연계개발..710만평 규모

  • 이데일리

    입력 : 2007.06.04 09:41

    동지지구 東동탄 시범단지 역할할 듯

    경기 화성 청계지구와 동지지구가 東동탄과 연계개발돼 사실상 개발면적이 710만여평으로 늘어난다. 또 東동탄 끝자락에 있는 동지지구는 東동탄 시범단지로 2010년 이전에 분양될 가능성이 크다.


    건설교통부와 한국토지공사는 4일 東동탄 한복판에 있는 청계지구 25만4000평과 끝자락에 있는 동지지구 24만5000평을 신도시와 연계 개발하기 위해 개발계획(토지이용계획)을 변경키로 했다.


    이에 따라 東동탄 개발규모는 660만평에서 710만여평으로 확대되고 공급가구수도 10만5000가구에서 11만1000여가구로 늘어난다.


    또 이들 지구의 택지공급은 내년 이후로 미뤄진다. 토공은 당초 올해 택지를 공급해 내년부터 청계지구 3682가구, 동지지구 323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었다.


    건교부 관계자는 "도시 난개발을 막기 위해 청계, 동지지구를 연계 개발하기로 했다"며 "동지지구의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2010년 이전이라도 분양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청계지구는 東동탄 안에 들어 있는 택지지구로 리베라CC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지지구 역시 신도시 남쪽에 맞닿아 있다. 이들 지구는 2003년 7월 택지지구로 지정된 뒤 토공이 토지보상 및 실시계획승인 등을 마치고 현재 택지 조성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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