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부동산 단신] 주상복합 ‘캐스빌’ 상가 분양 등

      입력 : 2003.03.25 18:33 | 수정 : 2003.03.25 18:33






      ▲건영이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캐스빌’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건물 중 지상 1~2층
      1300여평을 상가로 공급한다. 1층에는 은행·패스트푸드·편의점·약국
      등을, 2층에는 학원·음식점·스포츠센터 등이 입점 가능하다.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많고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이 가깝다. 2003년 9월 입점
      예정. 분양금액의 50~60%를 대출 알선한다. (02)931-9797


      ▲니즈몰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42~44평형 현대리버빌스위트
      19가구를 분양 중이다. 시공사는 현대리모델링이 맡았으며
      식기세척기·김치냉장고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한강변, 한강시민공원,
      월드컵 경기장이 인접해 있으며 도심교통이 편리하다. 입주예정일이
      2004년 5월이며 분양가는 평당 690만~920만원선이다. 중도금은 60%까지
      전액무이자 융자해준다. (02)3143-1999


      ▲㈜차스밸리가 강원도 횡성군 우용리에서 대규모 펜션단지인
      ‘산타리조트’를 개발, 분양한다. 대지 8000여평에 65~110평형
      펜션 20개동으로 구성된다. 인공암벽등반 시설과 온천, 황토방 등
      위락시설과 세미나실도 들어선다. 이 회사는 펜션 건축 및 투자요령 등을
      소개하는 인터넷 포털사이트(www.114pension.com)도 운영한다.
      (033)3345-114


      ▲건설·주택분야 전문가 연구모임인 건주연구회(회장 장태일)가 25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삼성경제연구소 박재룡
      수석연구원이 ‘현행 분양가 제도의 개선방안’, 주거환경연구원 김우진
      원장이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시행에 따른 공동주택 시장의 변화
      전망’, 건설교통부 윤성원 서기관이 ‘2003년 주택건설 종합계획’ 등을
      발표했다.


      ▲목조주택 전문회사인 자스트코리아가 경기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에서
      전원주택 ‘양평 밴쿠버빌’을 분양한다. 대지 207~245평, 건물
      41·42평으로 분양가는 3억7000만~3억8000만원이다. 분양받는 즉시 입주
      및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6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캐나다의
      목조주택 전문회사인 바이스로이(Viceroy)가 시범단지로 지정했다.
      (02)2009-3302




      이전 기사 다음 기사
      sns 공유하기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