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2.11.19 18:34 | 수정 : 2002.11.19 18:34
건설교통부는 19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일대
11만7000평(죽곡2지구)을 내년 1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체 3140가구가 들어서며 2005년 상반기에 아파트
분양이 이뤄진다. 대구시청에서 13㎞ 떨어져 있는 죽곡2지구는 북쪽으로
죽곡지구(20만3000평)와 인접해 있고, 현재 공사 중인 지하철 2호선
대실역이 들어선다.
(車學峯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