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2.08.21 18:30 | 수정 : 2002.08.21 18:30
대한주택공사는 오는 9월 전국 10개 지구에서 813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 임대주택이 87%인 7046가구(국민임대 3747가구,
공공임대3299가구)이고 공공분양이 1089가구이다. 특히 인천·수원·용인 등
수도권 지역에서 357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분양·공공임대 아파트는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주로서
24회 이상 납입했으면 1순위, 6회 이상 납입했으면 2순위, 그 이외에는
3순위 자격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국민임대주택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131만2550원) 이하인
무주택세대주로서 소재지 시·군 거주자가 1순위, 주공이 정하는 인접
시·군 거주자가 2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031)738-3706~8
( 張源埈기자 )